IT이야기(제 154호) - 블록체인 걸림돌 미리 치운다… 정부, 규제개선 연구반 첫 가동 | 시사상식(미슐랭 가이드)

이지앤비즈의 IT이야기

154 | 2018. 0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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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배우는 '시사상식'

미슐랭 가이드 ▲ 플리커 제공

미슐랭 가이드

프랑스의 타이어 회사인 미슐랭(미쉐린)사에서 발간하는 여행안내서. 1900년 타이어 구매고객에게 무료로 나눠 주던 자동차여행 안내책자에서 출발했다. 프랑스어로는 <기드 미슐랭>이라고 한다. 미슐랭가이드를 처음 만든 앙드레 미슐랭은 당시 내무부 산하 지도국에 근무하고 있었다. 프랑스를 여행하는 운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자는 취지로 여행 · 식당 정보 안내서를 펴냈다.초기에는 타이어정보. 도로법규 · 자동차정비 요령 · 주유소 위치 등이 주된 내용이였다. 그러나 해가 갈수록 호평을 받자 1922년부터 유가로 판매하기 시작했고. 이후 대표적인 식당지침서로 명성을 날리게 되었다. 그후 100년의 세월 동안 엄격성과 정보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명성을 쌓아 '미식가들의 성서'가 됐다.세계적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서 ‘미슐랭 가이드’를 발간하는 미쉐린(미슐랭)이 오는 11월 7일 ‘서울편’ 발간을 앞두고 서울의 ‘빕 구르망(Bib Gourmand)’ 식당 36곳을 발표했다. 미쉐린은 빕 구르망에 선정된 식당에 대해 “미슐랭 가이드에 오를 정도는 아니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이른바 ‘가성비’가 좋다는 뜻이다.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식당보다 가격대가 저렴해 접근성이 좋은 대중적인 식당이 대부분이다.1957년 처음 등장한 빕 구르망은 미국 40달러. 유럽 35유로. 일본 5000엔 등 도시별로 구체적인 가격 기준에 따라 선정되는데. 서울은 저녁식사 기준 1인당 평균 3만 5000원 이하의 식당들이 선정됐다.이번 명단에는 ‘필동면옥’ ‘봉피양’ ‘한일관’ ‘만족 오향족발’ ‘용금옥’ ‘명동교자’ 등 이미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맛집들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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